실업축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대전코레일을 꺾고 내셔널리그
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오늘(6\/14)
양구종합운종장에서 열린 한화생명
2016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전반 25분 터진 오윤석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키며 코레일을 1-0으로 이겼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울산미포조선은
통산 3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내셔널선수권 최다 우승 구단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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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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