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신공항 입지 발표가 다음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 대구, 경남, 경북 등 4개 시도
단체장들이 오늘(6\/14) 오후 밀양시청에서
공동 호소문을 발표합니다.(했습니다.)
4개 시도지사들은 부산시의 신공항 유치활동에 우려를 나타내고 공정한 입지선정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했습니다.)
앞서 이들 단체장들은 지난달 17일
밀양시청에서 부산의 무분별한 신공항
유치활동 자제 등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브닝은 지난번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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