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14) 오전
KT와 시스코에서 공동으로 제안한
'스마트시티 구축방안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울산시의 여건을 고려해 산업과 재난안전 등
중점 추진분야와 교통, 관광, 도시생활 등
일반추진분야로 나누어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최신 ICT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신개념의 도시를 말합니다.\/\/\/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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