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오늘(6\/14)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납성분이 검출된 73개 학교 우레탄 트랙에 대한
신속한 후속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강 의원은 전체 우레탄 교체비용이 52억 원이
넘는다며 예산 확보대책을 세울 것과
우레탄 교체 때문에 차질이 우려되는 73개
학교의 체육 수업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울산시 교육청이 79개 학교운동장의
우레탄 트랙의 유해성을 검사한 결과
조사 대상의 92.4%인 73개 학교에서 납성분이
허용기준치를 초과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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