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4) 오전 8시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객 55살 김 모씨가 테트라포드 아래로
떨어져 부상을 입고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김씨가 동료 낚시객과 함께
낚시 준비를 하던 중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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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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