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밤늦은 시각
사무실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4일 동구 문현동 한 사무실의
문 유리를 벽돌로 깨고 13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사무실 4곳에서
천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퀵서비스 직원으로 일하면서
범행 장소를 물색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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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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