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중인 신고리원자력발전소 3호기의
원자로가 오늘(6\/13) 오후 7시부터
정지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원자로와 터빈의 출력 균형 조절에 사용되는
밸브를 교정하기 위해 수동으로 원자로를
정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을 거쳐
원자로를 재가동한 뒤 시운전 시험을 계속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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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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