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으로
추진됐던 가변형 임시 물막이댐 현장 모형이
공정률 52% 상태에서 해체됩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청 결정에 따라
27억 원을 들여 설치했던 대곡천 현장
물막이댐 모형을 해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경기도 광주에서 시행된
물막이댐 실험이 누수현상으로 실패하자
기술검증단이 현장의 실외모형 해체를
문화재청에 건의한 데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