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의
'교통신호 제어시스템 보안 실증 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국비 26억 원 등 39억 원의 예산으로
공모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천149대 교통신호제어기 가운데
10년 이상 노후제어기 300여 대를 교체하고
교통관리센터 교통신호제어시스템을
전면 개선하게 됩니다.
이 사업이 끝나면 울주군과
외곽 공단지역의 신호운영체계 개선으로
교통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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