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오늘(6\/13) 국회 개원
연설에서 이달중으로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
업종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히자 지역 경제계가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경제계는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원되면
고용유지 지원금 요건이 완화되고 사회보험료 등의 납부가 유예 되는 한편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를 통해 취업알선 등의
통합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조선사 노조는 조선업 자체가 불황인
마당에 취업알선 등의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며
정부의 퇴직자 지원책이 미흡하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