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1년 정주영 창업자에게 처음으로
선박 2척을 선뜻 발주했던 그리스의
조지 리바노스 회장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선엔터프라이즈 사의
조지 리바노스 회장이 오늘(6\/13)
15만9천t급 원유운반선 2척의 명명식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엔터프라이즈는 지금까지 현대중공업에
원유운반선 15척을 발주할 정도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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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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