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내 공장을 창고로 개조해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13) 경주시 외동읍
한 산업단지의 임대한 공장에 불법 게임기
70여대를 설치하고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5살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속칭 '깜깜이' 차량으로 손님들을
게임장으로 이동시키며 영업을 해, 일주일 만에
1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상,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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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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