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1년 동안
장생포 미포조선 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한 결과 관광*산업 시설 재개발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항만공사는 주변 여건이 미성숙한 상황에서
당장 항만재개발 사업 참여는 제한적이지만,
장기적으로 항만재개발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당 부지에 150미터 높이 고래등대를
건립하려는 남구청의 계획과도 부합되는
것이어서 향후 사업 방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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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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