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68개팀 2천 여명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규모의 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 울산에서 열립니다.
남구청은 오늘(6\/13) 한국여자축구연맹과
제15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 개최에 관한
협약식을 갖고 오는 8월 2일부터 16일간
지역 5개 구장에서 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가족, 후원회 등
응원단을 포함해 전국에서 2천여명 이상이
울산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 오전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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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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