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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6-13 07:20:00 조회수 152

◀ANC▶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울산이
미래형 스마트시티 구축 방안이 제시됩니다.

글로벌 화학기업 쿠라레가 대규모 증설투자
기공식을 갖습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스마트시티 구축 보고회가 내일(6\/14)
시청 정보담당관실 주재로 열립니다.

보고회에서는 스마트폰과 PC를 넘어
자동차와 가전제품 등 모든 사물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IO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스마트시티 구축방안이 제시될 예정입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학교와 기업, 연구시설,
주택과 보육시설 등이 입주하게 될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단이 최적의 스마트시티 모델이라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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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보름간의 일정으로 1차 정례회를
개회한 울산시의회가 오는 15일
2차 본회의에서 예산 결산과 승인,
각종 안건을 심의합니다.

그동안 시의회는 2015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새마을운동 조직 지원에 관한 조례안,
귀농·귀촌인 지원 개정 조례안 등
10여 개 안건에 대해 상임위별 논의를 거쳤으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 지정 촉구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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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글로벌 화학기업 쿠라레가 오는 16일
남구 용잠동 울산공장에서 증설투자 기공식을
개최합니다.

광학용 자동차 방음 접합 유리필름의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쿠라레의
이번 기공식은 울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지 한달 만에 성사됐습니다.

쿠라레는 2017년까지 5천만 달러를
울산공장에 투자해 아시아 태평양지역
생산거점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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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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