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소나무 재선충병
훈증목 처리를 위해 올해 29억 원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재선충병이 발병하기 시작한
지난 2000년부터 훈증목 무더기가
50만개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훈증목 처리방식은
수거 뒤 파쇄장에서의 처리가 가장
효과적이지만 그동안 예산과 인력부족으로
산림 곳곳에 방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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