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천14년 기준
울산지역 활동 기업수는 11만2천여 개로
전년대비 4.4% 증가했지만,기업의 1년 생존율은
61%로 10곳 중 4곳은 1년 안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5년 생존율은 28.3%에 그쳐, 10개 기업 중
3곳만 개업 후 5년 뒤에도 영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숙박·음식점업의 5년
생존율은 16.2%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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