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내일(6\/13) 18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들이
어떤 상임위에 배정 받을 지 주목됩니다.
5선의 정갑윤 의원은 법사위,
4선의 강길부 의원은 미방위,
재선의 박맹우 의원 국토위,
초선의 윤종오 의원은 환노위, 이채익,김종훈
의원은 산자위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길부 의원 등 3명의 무소속 의원의
경우 여야 정당이 당 소속 의원의
상임위 배정을 마친 뒤 상임위 별로 안배해
배치할 것으로 보여 자신들이 희망하는
상임위에 배치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입니다.
\/데스크
또 울산지역 의원들이 희망 상임위에 배치되더
라도 선수에서 밀려 상임위원장이나 간사를
맡을 가능성도 높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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