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심리가 얼어 붙으며 과일과 채소 등
농산물 가격은 하락세인 반면 수산물 가격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가자미의 경우 위판 물량이 10분의 1
정도로 줄어들며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올랐으며, 대구와 문어 가격도
어획량 감소로 50% 가까이 올랐습니다.
반면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토마토와 사과 등 과일은 지난해 보다 20-30%씩
가격이 내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