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국립민속박물관이 공동 추진하는 '2017 울산 민속문화의 해'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각계 전문가 20명으로 이뤄진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지역 민속 심층 학술조사,
민속 문화 정보화 구축,
민속 문화상품과 로고 개발 등을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내년 2월에는 '2017 울산민속문화의 해'
선포식과 함께 특별전시, 학술조사보고서 발간, 국내외 학술대회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