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억제하기 위해 민관 합동 사업장 주변
비산 먼지 저감 실천운동을 전개합니다.
미세먼지는 총 배출량의 60%가 산업부문에서
배출되고 있으며, 배출된 미세먼지는
사업장과 도로변 등에 축적돼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공단지역과 공사장을 중심으로
매월 10일과 25일을 미세먼지 제거의 날로 정해 자율적으로 실천운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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