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1) 낮 1시50분쯤
울주군 서생면 원전 시설 인근 지역에서
흰 연기와 함께 굉음이 들린다는 119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한수원과 울주군, 소방당국 등은
신고리 3호기 시험운전 증기방출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과 연기로, 마을 안내방송을 통해
사전에 시운전 사실을 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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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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