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10) 9시 50분쯤
울산 동구 방어진 등대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회사원 37살 김 모씨가
7미터 아래 테트라포트로 떨어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게
1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야간 낚시를 하다
방파제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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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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