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주군 KTX역에서
동구 대왕암공원까지 22km 구간을 상징도로로
조성하기로 하고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용역은 보행환경과 신호체계, 차로개편,
전선지중화와 도로표지판, 그리고
가로수 정비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데스크
울산시는 디자인 개념을 접목해 안전하고
품격있는 최적화된 도로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상징도로 조성의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리포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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