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의 비자금 조성 등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롯데그룹의 울산지역
투자가 위축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롯데는 지난해 삼성그룹 화학회사 2곳을
사들인데 이어 최근에는 미국 화학시업 액시올
인수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하며 글로벌 톱10
화학기업 진입을 표방하고 나섰습니다.
또 강동 워터파크와 KTX울산 역세권 복합
환승센터 개발에도 대규모 투자를 진행중이어서
이번 검찰 수사가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지역 경제계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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