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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새 지평 연다'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6-10 20:20:00 조회수 81

◀ANC▶
울산의 숙원 사업중 하나인 시립도서관
건립사업이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의 열악한 도서 인프라를
보강할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립도서관 건립 공사가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첫 삽을 떴습니다.

입지 논란 등 우여곡절 끝에
옛 여천위생처리장으로 부지가 최종 결정된
이후 꼭 3년 만입니다.

◀INT▶ 전재필 \/ 남구 야음동
도서관이 없다 보니까 멀리까지 아이를
태워주고 불편했는데 지금 야음동에
시립도서관이 생긴다고 하니 너무 너무
좋습니다.

울산시립도서관은
울산 앞바다를 향해 힘차게 헤엄치는
고래를 형상화했습니다.

4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됩니다.

보관 가능한 장서는 140만 권.

특히, 산업수도 특성을 반영해
산업디지털자료 보관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S\/U▶ 그동안 울산에는 시립도서관 같은
대표 도서관이 없어 지역 도서관 정책을
아우르는 구심점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공공도서관 17개가
운영되고 있지만 낡거나 협소해
다른 광역시에 비해 열악한 실정입니다.

◀INT▶ 김기현 \/ 울산시장
우리 울산을 문화 도시로 만들겠다는 시대
이정표를 여기에 세워야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앞으로 한 삽, 한 삽 뜨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놓겠습니다.

울산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정보욕구 충족과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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