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주 경계지점을 중심으로 한
광역버스 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 이달중
착수돼 연말쯤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의 일환인
이 사업은 총 사업비 20억400만 원 가운데
80%는 국비로 지원됩니다.
한편 울산과 양산은 지난 2008년 20억원을
들여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이미 시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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