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 코치가 선수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올해초 동계훈련 기간에 남자 코치가 숙소에서
잠을 자던 남학생 3명의 성기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는 신고를 받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코치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어, 전체 운동부원과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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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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