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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된 화력발전소, 영화 촬영지 재탄생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6-10 20:20:00 조회수 78

한국동서발전은
울산화력본부의 폐지된 화력발전소 1~3호기의
설비공간을 현빈과 유해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공조'의 촬영장소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발전은 지난 4월에는
인기 웹툰 '통'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영화인
'통 메모리즈' 촬영장소로
발전소를 제공했습니다.

동서발전은 지난 2월 부산영상위원회에
폐지된 화력발전소를 로케이션 등록한 뒤
영화 촬영 제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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