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 5만 톤급
대형 크루저가 처음으로 입항합니다.
지역관광업계에 따르면
오는 12일 5만 톤급 크루저 '니뽄마루'가
승객 330명을 태우고 울산항에 입항하며,
탑승승객 130명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울산시내에서 쇼핑을 즐길
예정입니다.
관광업계 관계자는
\"경주에는 백화점과 면세점이 없어
울산을 찾는 쇼핑객이 점차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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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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