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9) 10시 30분쯤 북구 중산동
49살 이모씨의 아파트에서 불이나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10여 명이 긴급히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곰국을 끓이다 잠이들었다는
이씨의 진술로 가스레인이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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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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