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냉각에 사용된 온배수로에서 양식한
참돔치어와 전복치패 13만 미가 해안에
방류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는 오늘(6\/9) 오전
울주군 서생면 대송항에서 온배수로 키운
참돔치어 10만미를 방류하고, 전복치패 3만미를
수중 암반에 부착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 고리본부는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금까지 온배수로 키운 어패류 207만미를
바다에 방류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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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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