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조선계열사들의
앞으로 3년간 예상 수주물량이 연평균
156억 달러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과거 6년간 평균인 183억 달러의
85% 수준이며, 현대중공업이 최근 정부측에
제출한 3조5000억원 규모의 자구안도 이같은
급격한 수주감소를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조선3사는
수주물량 감소에 따른 인력감축에 이어
도크 순차적 가동중단 등 설비감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