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8) 낮 12시30분쯤
북구 정자 앞바다 동쪽 87km 지점에서
조업 중이던 29톤급 자망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엔진 부품 결함으로
동력이 끊긴 것으로 보고 예인작업을 실시해
오늘(6\/9) 새벽 3시쯤 자망어선과 선원들을
방어진항으로 입항시켰습니다.\/\/
제공-울산해양경비안전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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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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