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병원은 오늘(6\/9)
통증전문 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울대병원 통증센터는
마취와 영상의학, 재활의학, 혈액종양 등
6개 의료진이 협진체계를 구축해
환자별 증상에 따라 맞춤형 통증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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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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