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십리대숲 죽순 보호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일부 시민들이 죽순을
약용이나 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몰래 캐 가는 행위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태화강대공원 십리대숲에는 10만 제곱미터에
걸쳐 매년 5, 6월 맹종죽, 구갑죽, 오죽 등의 죽순이 왕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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