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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자락에서 전통을 이어온 함양 흑돼지를 가공 체험하는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까맣다'의 지역 사투리인
'까매요'라는 대표 브랜드로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잡니다.
◀ V C R ▶
지리산 함양 흑돼지 가공 체험장
'까매요'가 문을 열었습니다.
농장에서 기른 흑돼지를 도축 가공해서
판매하고 부산물을 이용해 소세지를
직접 만듭니다.
토종 흑돼지는 일반 돼지보다
사육기간이 길어 품질이 우수합니다.
◀ I N T ▶
\"지방이나 육질이 맛이 고소하면서도 쫄깃하고 그런 식감도 있고...\"
경남 함양에서 사육되는 흑돼지는
모두 2만 천여마리,
최근에는 품종을 통일시켜
11개 농장 어디에서나 흑돼지 맛이 똑같습니다.
◀ I N T ▶홍중근 함양군 축산담당
\"개별적으로 출하되고 있는 흑돼지 농가를 통합해서 까매요라는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데...\"
청정 지리산 자락 함양 흑돼지가
'까매요'라는 토종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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