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6\/8)
비핵심자산 매각과 사업조정, 경영합리화 등
3조5천억 원 규모의 경영개선 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현대차와 KCC 등 보유주식과 매출채권, 부동산 등 비핵심자산 1조 5천억 원을
매각하고, 임금반납과 일자리나누기 등
경영합리화 노력을 통해 9천억 원 규모의
자구노력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 제품사업의 분사 후 지분매각과
계열사 재편 등 사업조정을 통해
1조 1천억 원을 확보하는 등 오는 2천18년까지
현재 134%인 부채비율을 80%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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