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빠진 조선업의 부활을 위해
울산시가 정부에 국립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8)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수인력 유출방지와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에 국립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이 시급하다며, 내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포함시켜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소리 5*6호기 건설 인력 우선 채용과
조선기자재업체 스마트 공장구축,
전직*재취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고용대책위원회 구성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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