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6\/8)
울산시교육청과 처우개선안에 합의해
내일(6\/9)로 예고한 파업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시 교육청이
급식종사자와 교육업무 실무원, 돌봄 전담사 등
3천여 명에게 정기 상여금 50만 원을 지급하고
방학 중 비근무자의 연차를 10일에서 12일로
늘이는 등 처우개선에 노력하기로 약속해
파업계획을 철회하고 집회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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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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