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충일
추념식장에서 발생한 극우단체의 폭력행위와
관련해 부산대학교 최모 교수 등 극우단체
관계자 3명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밝혔습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극우단체 회원 20여명이
현충일 추념식에 참여하려는 윤종오 의원을
물리적으로 막고 행사를 마치고 나오는
국회의원을 향해 계란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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