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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병원 운영..요양급여비 83억원 타내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6-08 18:40:00 조회수 66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8) 조합원 명부를
허위로 작성해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한 뒤 병원을 운영해 83억 원의 건강보험
요양급여비를 받은 혐의로 71살 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일명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며
병원 수익금과 요양급여로 자신의 대출을 갚고,
가족을 이사진으로 등재시켜 급여를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입건 사실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통보하고 다른 요양병원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5\/3\/24 [의료 생협] "비리 온상".."표적 수사" 이돈욱 리포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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