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6\/7)
대구와 경북, 경남 시·도 의회와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용역이 공정하게
추진되도록 공조체계를 긴밀히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최근 신공항 입지선정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부산시가 용역 결과에 대한
불복 가능성을 언급하며 벼랑끝 유치전략에
나서고 있다며, 정부의 최종 입지 발표를
이견없이 따르기로 한 합의를 부산시가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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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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