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은 어제(6\/6) 현충일
추념식장에서 발생한 부산지역 극우단체의
폭력행사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엄중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대한민국 구국단체 연대회의라는
실체불명의 극우단체가 국회의원의 공식행사
참석을 방해하고 폭력까지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 단체는 어제(6\/6) 오전 울산대공원
현충탑 추념식에 참석하려던 무소속 윤종오
의원의 입장을 막는 등 집회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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