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이
울산 지역 횡단보도 58곳에 집중조명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2달 동안
야간 현장점검을 실시해 설치 대상을 선정한 뒤
울산시로부터 예산 2억원을 지원 받아
야간에 시야 확보가 어려운 횡단보도에
조명 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해 보행자 사망사고로
45명이 숨졌으며, 이 가운데 67%가
야간 시간대에 발생했습니다.\/\/
(조명 설치 위치, 전·후 사진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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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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