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오늘(6\/7)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내년부터 시작되는
다운2지구 보금자리주택 개발 사업과 관련해
도로개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는 2천21년까지 범서읍 서사와
척과에 3만2천여 명을 수용하는 보금자리 주택개발이 추진될 경우 가뜩이나 심각한 다운동
일대 교통정체가 더욱 극심해 질 것이라며,
우회도로 개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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