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용 고부가 자동차 방음 접합 유리필름의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일본의 글로벌 화학기업 쿠라레가
울산 기존 공장 설비 증설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16일 투자협약 체결에 이어
오는 16일 울산공장 증설을 위한 기공식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쿠라레는 2017년까지 5천만 달러를
울산공장에 투자해 아시아 태평양지역
생산거점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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