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 알레르기 비염 환자 비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환경 관련 대표 질환의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에서는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인구 10만 명 당
1만 4천 2백 명으로 제주와 세종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한편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2010년
555만 명에서 지난해 634만 명으로 14%
늘었으며, 12살 이하 환자가 30%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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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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