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1년 넘게 사용하지 않는 은행계좌가
무려 1억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올해안에 이같은 계좌들을
한꺼번에 조회해 정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자신의 명의지만
오랫동안 쓰지않은 통장은 계좌번호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T▶
◀INT▶
하지만 앞으로는 거래가 없는 통장을
손쉽게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올해안에 '계좌통합관리서비스'가 시행되기
때문입니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가 구축되면
사용하지 않는 모든 계좌를 인터넷으로
단 한 번에 해지할 수 있습니다.
방치된 잔고는 하나의 계좌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stand-up-
< 서비스 대상이 되는 계좌는
수시입출금식 계좌와 예적금 계좌,
또 신탁 계좌 등이 포함됩니다.>
현재 1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거나
만기가 끝난 후 해지되지 않은 계좌는,
전체 계좌의 44%,
갯수로만 1억 200만개에 이르고
방치된 돈만도 14조 4천억원 규몹니다.
◀INT▶ BNK부산은행
금융결제원은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시범 실시한뒤 오는 12월부터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서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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