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지역 주민들을 위한
안전플러스 어플리케이션이 제작됐습니다.
최근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북구 강동동은
지난해 국민안전처로부터 안전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안전플러스 앱은 긴급 SOS, 생활안전신고,
주민자치, 지역관광, 중고장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